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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제테크상식

IRP VS ISP 차이점 비교

by 유익한일상입니다 2025. 11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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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IRP와 연금저축(ISP)의 차이점 상세 비교

검색 결과에 따르면,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**'ISP'**는 일반적으로 금융 상품에서는 '연금저축(Individual Savings Pension)' 계좌를 의미하며, 'IRP'와 함께 대표적인 세액공제 연금 상품으로 분류됩니다.

여기서는 **IRP(개인형 퇴직연금)**와 **연금저축(Individual Pension/Savings Pension)**의 차이점을 중점적으로 비교해 드리겠습니다.

1. 가입 대상

구분 IRP (개인형 퇴직연금) 연금저축
가입 대상 소득이 있는 자

(근로소득자, 자영업자 등) 및 퇴직금을 수령한 자
제한 없음

(소득 유무, 나이 불문, 주부/학생 등 누구나 가입 가능)
계좌 수 금융회사 한 곳에서 하나만 가입 가능 금융회사별로 복수 가입 가능

2. 세액 공제 한도 (가장 큰 차이점)

IRP가 연금저축보다 더 많은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하며, 연금저축의 한도는 IRP의 한도에 포함됩니다.

구분 연간 납입 한도 세액공제 한도
IRP 연간 최대 1,800만 원 연금저축 포함900만 원 (총급여에 따라 다름)
연금저축 연간 최대 1,800만 원 연간 최대 600만 원 (총급여 1.2억 초과 시 300만 원)

💡 핵심: 세액공제 혜택을 최대로 받고 싶다면, 연금저축 600만 원에 추가로 IRP 300만 원을 납입하여 총 900만 원을 채우는 전략이 유리합니다. IRP만 가입해도 900만 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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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중도 인출 및 해지

구분 IRP (개인형 퇴직연금) 연금저축
중도 인출 엄격히 제한됨. 법에서 정한 특정 사유(주택 구입, 천재지변, 의료비 등) 발생 시에만 가능. 자유롭게 가능하나, 세액공제 받은 원금과 운용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 16.5% 부과 (세제 혜택 상실).
퇴직금 퇴직금은 반드시 IRP로 이전되며, 55세 이전에는 인출이 매우 제한됨. 해당 없음.

4. 운용 규제 및 투자 상품

구분 IRP (개인형 퇴직연금) 연금저축
위험자산 한도 적립금의 70% 이내로 제한 (안전자산 30% 의무) 별도 위험자산 투자 한도 제한 없음
투자 상품 원리금 보장 상품부터 펀드, ETF 등 다양한 상품 가능 보험, 신탁, 펀드로 나뉘며, 연금저축펀드의 경우 투자에 제한이 적음

💡 핵심: 공격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위험자산 한도가 없는 연금저축이 유리하며, 안정적인 운용을 원하거나 다양한 자산(예금, 리츠 등)을 섞고 싶다면 IRP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.

5. 공통점

IRP와 연금저축은 모두 노후 대비를 위한 세제 적격 연금 상품으로서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.

  • 최소 가입 기간: 5년 (단, 퇴직금 이체 IRP는 기간 무관 55세 이상 수령 가능)
  • 연간 최대 납입: 1,800만 원
  • 연금 수령: 만 55세 이후 연금 수령 가능
  • 과세 이연: 운용 기간 동안 수익에 대한 세금(15.4%)을 연금 수령 시점까지 미뤄줌. (복리 효과 극대화)
  • 저율 과세: 연금 수령 시점에 연금소득세(3.3% ~ 5.5%)가 부과되어 일반 세율(15.4%)보다 세금 부담이 낮음.

🚀 간단 결론 및 활용 전략

  • 세액공제를 최대로 받고 싶다면: IRP와 연금저축을 병행하여 연 900만 원을 채우세요.
  • 중도 인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운용하고 싶다면: 연금저축을 선택하세요. (단, 해지 시 세금 주의)
  • 퇴직금을 노후 자금으로 묶어두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싶다면: IRP를 선택하세요.
  • 고위험/고수익 투자를 원한다면: 위험자산 한도가 없는 연금저축 펀드가 더 적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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